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에 이은 임원인사 27일

이윤식·신현대 전무 부사장 승진, 12명이 전무 49명이 상무로 승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6/11/18 [16:09]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에 이은 임원인사 27일

이윤식·신현대 전무 부사장 승진, 12명이 전무 49명이 상무로 승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6/11/18 [16:09]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장단 및 사업대표 인사에 이은 후속 임원인사를 지난 27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는 현대중공업 이윤식 전무, 신현대 전무 2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장봉준 상무 등 12명이 전무로, 심왕보 상무보 등 49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안오민 부장 등 24명이 상무보로 신규선임 됐다.

한편 이날 인사에서는 박삼호 기정과 김병호 기정 등 2명의 생산직 출신 임원도 신규 선임됐다. 박삼호 기정은 1958년생으로 선체생산부를 시작으로 판넬조립, 가공소조립, 대조립 등 선박 건조 현장에서만 약 40년 근무한 베테랑이며, 김병호 기정은 1957년생으로 약 40년간 해양사업의 설치현장에서 평생을 근무해온 해양설치분야의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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