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개별연명협 전북도회, 차운수 차기회장 선출

8일 40여명 익산 사무실서 선거, 25일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전주서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1/23 [13:10]

건기개별연명협 전북도회, 차운수 차기회장 선출

8일 40여명 익산 사무실서 선거, 25일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전주서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1/23 [13:10]
 
전북도회가 차기 회장으로 차운수 도회 총무국장을 선출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전국건설기계연합회) 전북도회(회장 박명열)는 지난 8일 저녁 7시 익산에 있는 도회사무실에서 40여명이 참여하는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으로 차운수 도회 총무국장(전주연)을 선출했다.

전북도회는 또 오는 25일 저녁 7시 전주(구체 장소 미정)에서 정기총회 및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회장 외 선출직 임원인 감사를 뽑기로 했다. 또 사업계획, 예결산, 정관개정(사단법인 관련) 등의 안건도 심의한다.

차운수 차기 회장은 25일 취임식을 거쳐 임기를 시작한다. 차 차기회장은 전건연 전북연 1~3대 5년간 재무국장, 도연 4~7대 6년 총무국장을 거쳤다. 소속한 전주연에서도 재무·총무 국장을 오랜기간 역임했다.

전북도회가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도회는 지난해 11월 5~26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아 단일후보로 등록한 박명열 회장 찬반투표(구랍 14일)에서 부결했다. 도회는 2차 후보등록을 받아 역시 단일후보로 등록한 차운수 차기 회장을 최종 선출했다.

차운수 차기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그간 회원조직이 느슨해지는 등 어려움이 없지 않았다”며 “전 회원이 잘 협력해 화합하고 단결하는 전북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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