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가는 강한 경기도회 만들어요"

8일 정기총회 열고 새해 사업구상 확정, 전 시군회장·도회국장 표창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1/30 [23:12]

"늘 함께 가는 강한 경기도회 만들어요"

8일 정기총회 열고 새해 사업구상 확정, 전 시군회장·도회국장 표창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1/30 [23:12]
 
경기도회 최창섭 회장이 취임했다. 아울러 지난해 사업과 회계를 결산하고 새해 사업 등을 구상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회(이하 경기도회)는 지난 8일 오전 11시 경기도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산하 시군지회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됐고, 사회는 도영선 행사국장과 주형수 사무국장(겸 김포연회장)이 맡았다. 총회는 엄시복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 ‘함께 가는 강한 경기도’ 를 목표로 한 무한 가능성, 변화의 시작, 미래 비전을 선언했다.



총회는 시상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임 임원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됐다. 정문환·강증희 전 시군지회 회장, 그리고 도회 한상진 전 재무국장과 이유희 전 협력국장, 양경석 전 자문위원, 최영호·정해욱 전 감사가 공로패를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취임식을 가졌다. 최 회장은 “만족보다 아쉬움이 많은 지난 시간이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임기인 만큼 아쉬움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타 단체와의 대립 그리고 체불 등을 우선 해결 할 뿐 아니라 도와의 협혁을 통해 TF를 구성해 회원들의 권리향상에 충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 집행부도 구성됐다. 엄시복 수석부회장, 강석광 윤주열 부회장, 주형수 사무국장, 김명진 정책국장, 이병십 조직국장, 전일구 미디어홍보전략국장, 도영선 행사국장, 엄기영 협력국장, 이상구 자문위원 등이다.

안건심의도 이뤄졌다. 이를 통해 결정된 사업계획으로는 △회원의 결속 △합리적 운영관리와 발전 연구 △회원 복지사업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체불센터 설립계획 △대여료 직불시스템 홍보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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