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연 범시민 재난복구활동 참여, 8시간제 캠페인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3/15 [19:51]

광주시연 범시민 재난복구활동 참여, 8시간제 캠페인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3/15 [19:51]

광주시연이 범시민 민간재난복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18시간 작업 지키기 캠페인도 지속한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광주시회(회장 신일용, 이하 광주시회)는 지난 26일 오후 1시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범시민 재난복구 추진단’ 2차 회의에 참여 재난복구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 전국건설기계광주전남연합회(회장 백옥균) 산하 시군연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건설기계신문

 

 

광주시 범시민 재난복구 추진단에는 녹색교통운동, 민주평통자문단, 교통안전공단, 광주시회(건사협) 등 관내 100여 주요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3·3·3운동 민관협의체’(정종채 광주 행정부시장 주도)를 출범시켰다.

 

이날 범시민 추진단은 회의에서 재난 예방·대응·안전·복구 등 4개 분반사업을 확인·확정·설명하고 새해 상견례도 가졌다.

 

한편, 광주시연은 최근 ‘18시간지키기 현장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작업 시작 1시간 전에 출근토록 하는 등의 건설사 조기작업 꼼수 근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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