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강진 고속도 건기법규준수 조사, 전남도·광주시 공동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4/29 [17:14]

광주-강진 고속도 건기법규준수 조사, 전남도·광주시 공동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4/29 [17:14]

건사협 시도회 및 지회 임원 40여명 참여

 

광주시와 전남도 건기 담당 행정공무원들이 참여하는 광주-강진 고속도로 공사현장 건기법규 준수 실태조가가 23일 하루 동안 이뤄졌다. 이날 조사에는 전남도연과 산하 22개 시군지회, 그리고 광주시회 임원 40여명이 참여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남도회(회장 김재토광주시회(회장 신일용)에 따르면, 광주시 및 전남도와 담당시군 공무원 4명과 두 광역 건기단체 임원 40여명은 이날 오전 8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광주-강진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나주(포스코건설과 코오롱건설 시공)를 시작으로 영암(포스코건설 등 시공), 강진(대우건설 시공), 해남(한양건설 시공) 등 고속도로 건설시공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임대차계약 임대료 지급보증 8시간 준수 등의 사항을 점검했다.

 

 

▲     ©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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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조사에 참여한 김재토 전남도회장은 대체로 지켜지는데, 한 공사장의 경우 잘 지키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더 캐물으니 바빠서 작성을 못했다고 실토했다관할관청이 시정명령 등을 하겠지만 자의적(미흡하게)으로 처리하는 현장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일용 광주회장은 건기업계가 같이 참여해 이뤄지는 현장조사를 통해 건설사들의 법규 준수여부와 관련 법규에 대한 태도를 간파할 수 있다업계가 잘 참여해 관련법규가 잘 지켜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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