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5억원 들여 공영주기장 준공, 거창지회 사무실도 마련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5/01 [18:12]

거창군 5억원 들여 공영주기장 준공, 거창지회 사무실도 마련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5/01 [18:12]

거창지회가 공영주기장 1일 준공식을 갖는다. 거창군이 5억원의 예산을 투여했다. 지회 사무실도 주기장 안에 마련된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도회 거창지회(회장 조성만)1일 오전 11시 대평리 거암대로 변에 조성되는 건설기계공영주기장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2천여평의 군유지에 마련되는 주기장 안에는 관리사무실(거창지회 사무실 겸) 한 동이 들어서며 사방은 펜스를 둘렀고, 정문은 출입 개폐기가 설치된다. 바닥은 평탄화 뒤 골재를 깔았다.

 



이날 준공식에는 회원 1백여명이 참여하는데, 구인모 거창군수가 행사에 참여해 축하인사를 전한다. 이 한 경남도회장도 참여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거창지회에 따르면, 거창주기장은 10년여전부터 지회에서 군청에 요청해온 사안이다. 이에 최근 관련 법규가 마련됨에 따라 거창군의회는 작년 12월 예산 5억원을 확정했다.

 

조성만 지회장은 노상(불법) 주기에 따른 주민들의 소음·환경 피해와 회원들의 과태료(스티커) 손해가 컸는데, 10년 호소 끝에 피해(손해)를 줄일 수 있게 돼 기쁘고 행정관청에 고마운 마음이 크다회원들이 잘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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