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옥 건기협 광주·전남도회장 산업포장, '건설의 날' 행사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7/08 [13:30]

박창옥 건기협 광주·전남도회장 산업포장, '건설의 날' 행사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7/08 [13:30]

 

박창옥(부일종합중기, 사진) 대한건설기계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이 정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9 건설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건설산업의 각 분야에서 큰 공로를 세운 건설인 140인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1년 제정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 기념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건설, 혁신의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가기 위한 건설인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건설 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기념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건설기업 임직원 및 수상자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건설의 날을 축하하고,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건설 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 140명에 대해서는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일평생을 건설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이광래 우미건설명예회장이 수훈의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건기업계에서는 박창옥 대한건설기계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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