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협, 건기조종사 안전교육 논의 임시총회

6일 정오 효문화진흥원 대강당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11/01 [10:03]

건사협, 건기조종사 안전교육 논의 임시총회

6일 정오 효문화진흥원 대강당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11/01 [10:03]

 

건사협이 오는 6일 임시총회를 열고 건기 조종사 안전교육 관련 정관개정을 심의한다. 로고를 특허청에 업무표장으로 등록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회장 이주성, 이하 건사협)는 오는 6일 오전 11시 대전에 있는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건기조종사 안전교육 관련 정관변경건을 심의한다.

 

건사협은 국토부가 최근 건사협(비영리 법인)도 당연히 건기 조종사 안전교육 전문교육기관이 될 수 있다고 공표함에 따라 정관의 목적사업(수익)에 관련 조항을 첨가하는 논의를 벌이는 것이다. 전문교육기관 접수는 이달 22일까지다.

 

건사협은 또 최근 대정부투쟁(923~27)에 회원 15천여명이 참여하는 등의 조직적 성과가 드러남에 따라 이를 시도 및 시군지회까지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논의도 추진한다.

 

건사협은 또 94일 법인 로고를 상표법에 따라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업무표장으로 등록(42-0007649)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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