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06.24 [22:06]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제조
돌아온 ‘건기 난장’, 이젠 ‘명품건기’ 향해
메인사진
한국국제건기전이 세계 19개국 205개 건기 제조사(완성건기와 부품)의 참여 속에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24일 ... / 건설기계신문
준비탄탄 프로그램 다양 3년만에 재개
메인사진
한국국제건기전이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건설경기 침체로 1년 지체돼 3년만에 개최 ... / 건설기계신문
단가인상 마찰 피하려면 '고시제' 불가피
메인사진
건기대여업계가 권장단가 인상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임대료가 물가 오름에 크게 뒤지는 데다, 공급과잉· ... / 건설기계신문
"건기사업 재평가계기,부실청산이 걸림돌"
메인사진
현대건기가 현대중공업에서 독립했다. 현중은 조선·해양·엔진은 유지하고, 전기전자·건기·로봇·그린에 ... / 건설기계신문
제조
두산인프라, 새 굴삭기 국내 사전계약
메인사진
두산인프라코어가 굴삭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국내 건설기계업계 ... / 건설기계신문
다임러, 효율·연비 높인 새 덤프 출시
메인사진
다임러트럭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효율성과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조종 편의장치를 향상시킨 2017 ... / 건설기계신문
사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분사
[사설] 현대건설기계 분사를 지켜보며
현대건기가 태어났다. 현대중공업이 사업부문별 독립법인체를 출범, 6개 기업으로 쪼개진 것이다. 그게 그거 ... / 건설기계신문
사설
건기 AS기간 연장논란과 두산인프라코어
건기 AS기간 연장 논의가 뜨겁다. 소비자 권리를 충분히 인정해야 한다는 대여업계, AS를 확대하면 소비자 ... / 건설기계신문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에 심어라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우선, 읽는 책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꾸어야 한다. 꾸준히 책을 읽고 마음의 안전지대를 떠 ...
스트레스 퇴치작전
...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하라
  우리의 인생은 물레방아가 도는 것과 같다. 물레방아는 전체가 물 속에 잠기면 돌지 못하고, 물에서 벗어나면 멈추고 만다. 세상 가운데 흠뻑 ...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시킨다
검도는 즐기는 스포츠라기보다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는 무도다. 검도는 대나무로 만든 죽도로 수련을 하지만 진검승부의 감정 하에 수련을 하기 때 ...
생존수단으로서의 운동, 줄넘기·검도
걷기 다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 줄넘기다. 줄넘기는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운동 중에서 가장 간편하고 운동효과가 좋다. 줄 ...
삶은 움직임, 밥은 굶어도 운동은 꼭
삶은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생명은 얼어 있는 물과 같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치고 자신의 몸을 가꾸는 데 게으른 사람은 보지 ...
“건강을 뒤로 미루는 건 죽음의 습관”
<지난호 이어서> 남자들은 30대가 지나가면 정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사실상 남자들의 정력이 최고로 좋을 때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이며, 여 ...
인생, 금방지고 마는 꽃처럼 짧다
“건강 유지는 자신에 대한 의무인 동시에 사회에 대한 의무다.”(벤자민 프랭클린) 봄날에 화사하게 피었다 금방지고 마는 꽃처럼 젊음이란 참으로 ...
48시간 내에 실행에 옮겨라
두려운 일을 하면 두려운 일이 사라진다. 싫은 일은 뒤로 미루면 미룰수록 더욱 싫어진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행동지 ...
항상 미루면 결국 못한다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살아 있는 동안 가진 모든 것을 다 쓰고 가야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그런 ...
 1  2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꽃길 노래 무료 방법
ㅋㅋㅋㅋㅋㅋ
VOLVO굴삭기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좋다! 현대중공업장비사업본부 멋지다.
두산굴삭기의 힘
판타스틱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볼보 06 쫌너무하네요
예리한 지적입니다.
기사 이상함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