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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건기연 250명 집회, ‘체불시 직불’ 합의
29일 하루 휴업 집회·시위, 8시간제와 다단계 불법하도급 근절...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06/15 [19:52]

충주건기연이 회원 250여명이 참여하는 하루 집회·시위로 8시간제, 체불시 원청 직불, 다단계 불법하도급 근절 등을 얻어냈다.

전건연 산하 충주건설기계연합회(회장 윤성욱, 이하 충주연)는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충주실내체육관 앞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열고 △8시간제 위반 △건기대여료 체불 △저단가 불법다단계 해결을 촉구했다.

충주연은 호암체육관 인근 신설 아파트 택지공사 현장 4군 중 1군데서 건설사들의 건산법 위반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이날 충주시 등에 관리감독 강화와 재발방지 촉구 차원의 집회 및 시위를 벌였다.



충주연 회원들은 1차 집회를 마친 뒤 시청앞까지 1시간여 거리행진을 벌였으며 오전 10시 30여분 시청앞 광장에서 다시 2차 집회를 벌였다.

충주연 임원들은 집회를 마칠 때 쯤 시청과 면담 자리가 성사돼 조길형 충주시장 및 시 건설국장과 만나 △8시간제 시행 △체불시 시공사 직불 △불법 하도급 근절(덤핑 해소) 약속을 받아냈다.

심재웅 충주연 사무국장은 “이날 회원 다수가 참여하는 집회시위로 요구안을 관철했다”며 “참여해주신 회원과 업계 요구를 듣고 관리감독권을 행사한 시 행정에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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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19:52]  최종편집: ⓒ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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