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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75세이상 노인 치명적 출혈위험
 
뉴스포커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17/06/16 [15:32]
▲     © 뉴스포커스

 

아스피린이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엔 치명적인 내출혈을 일으킬 위험이 매우 커진다는 경고가 나왔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학 심근·뇌경색 및 치매 예방센터(CPSD) 소장인 피터 로스웰 교수팀은 이런 연구결과를 학술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발표했다.

 

유럽과 미국에선 75세 이상 노인의 40~60%가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중년 이후 복용이 확산하고 있다.

 

해열·진통제로만 알려진 아스피린을 저용량 복용하면 혈전을 예방하고 이로 인한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예방하거나 재발을 줄여준다는 등의 다양한 효과가 밝혀지고 값이 싸 의사들이 권고해서이기도 하다.

 

피의 응고를 막고 묽게 해주는 효과를 가진 아스피린의 부작용 중 하나는 속쓰림 등 위장장애인데 그동안 각국에서 이뤄진 임상시험 결과들은 대부분 75세 이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로스웰 교수팀은 심근 및 뇌 경색 환자나 이를 겪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는 영국인 3천166명으로 대상으로 부작용 여부를 조사했다. 참가자의 절반은 75세 미만, 절반은 75세 이상으로 구성했다.

 

그 결과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위 등에 심각한 내장 출혈이 일어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 출혈이 발생할 확률은 65세 이하는 연간 0.5%인데 반해 75~84세는 1.5%, 85세 이상은 2.5%로 높아졌다.

 

로스웰 교수팀은 아스피린 등 항혈소판 약물은 심근·뇌 경색 재발을 20% 낮춰주는 효과가 있지만 매년 영국에서만 3천여 명이 내장 과다출혈로 숨지고 이 가운데 대부분이 75세 이상 노인이라고 밝히며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엔 해가 더 클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에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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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6 [15:32]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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