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0.22 [15:01]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대여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연, 건기AS확대 완성건기 3사 면담
두산 '3년6천km' 적용시기 논의, 현대·볼보엔 임원면담 약속받아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06/16 [15:54]
 
서울연이 AS확대 노력을 벌인 결과 6월말까지, 두산인프라코어로부터는 ‘3년 또는 6천킬로미터’ 적용시기를, 현대건기와 볼보건기로부터는 임원진 면담을 약속받았다.

전국건설기계서울연합회(회장 문성진, 이하 서울연)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열린 일산 킨텍스에서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이하 두산인프라) 사장과 담당 상무·부장을 면담하고 건기 AS기간연장 적용시기를 6월말까지 통보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두산인프라는 지난 3월 한시적이라 못박았지만 ‘3년 또는 6천킬로미터’ A/S 개선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압펌프, 엔진, 프런트(앞면) 부위(굴삭기의 경우 붐·암 등)에 한해서다. 소모품은 제외된다. 이 회사는 “그만 두지 않는 이상 계속”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언제부터 적용할지를 선언하지 않았었다.

서울연은 또 두산인프라의 경우 서울에서 판매딜러들이 나눠먹기를 해 거주 구 딜러 외에는 구매할 수 없게 한 반소비자적 판매정책을 개선해달라고 이 회사에 요구했었다. 이에 대해서도 두산인프라측은 6월말까지 답변해주겠다고 밝혔다.

서울연은 또 25일과 26일 국제건기전 동안 현대건기 전시장을 찾아 국내 마케팅 담당 손진호 과장을 면담하고 건기AS확대 논의를 위한 담당 상무 면담 일정을 확정했다. 6월 초까지 일정을 잡아주기로 한 것.

서울연은 또 볼보건기와도 접촉해 국내AS총괄담당 이사를 6월 내 면담키로 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6/16 [15:54]  최종편집: ⓒ kungii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서울건기연 건기AS ] 서울연, 건기AS확대 완성건기 3사 면담 건설기계신문 2017/06/16/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장비
방구야
방구야
꽃길 노래 무료 방법
ㅋㅋㅋㅋㅋㅋ
VOLVO굴삭기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좋다! 현대중공업장비사업본부 멋지다.
두산굴삭기의 힘
판타스틱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