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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건기경매·접근자동제어 현장에 가면
[화보] 건기업계 미래 엿볼 행사 풍성, 자동주행 모터쇼에선...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12/18 [13:16]
11월에는 건설기계(이하 건기) 관련 여러 행사가 열렸다. 자동주행 모터쇼, 건기 접근제어시스템, 그리고 중고건기 경매 등 업계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자리였다.

현대건설기계는 충북 음성공장에서 지난 26일 중고건기 경매장을 열었다. 149대의 매물을 사려고 1천여명의 국내외 딜러 등 고객들이 경매장을 찾았다.

▲ 현대건기 경매장 입구.     © 건설기계신문

특히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홍콩·대만 등 동남아 중계업자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경매에 참여한 응어 쑤안 뚜이(Ngo Xuan Thuy, 베트남)씨는 “건기 상태가 연식에 비해 굉장히 좋아 놀랐다”며 “낙찰가도 매력적이어서 많이 낙찰 받았으며, 내년엔 더 구매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가장 비싸게 팔린 건기는 현대건기의 R380LC(2012년식, 9843시간 사용)로 7900백만원으로 경매가 시작돼 8700만원에 낙찰됐다. 현대건기는 이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침에 따라, 내년부터 경매 횟수를 연 3회, 판매대수도 300여대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

▲ 하늘에서 내려다 본 현대건기 경매장.     © 건설기계신문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업박람회’에서는 영신디엔씨의 건설기계접근경보시스템(제품명 ‘세운다’)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이 회사는 1978년 설립된 토목공사 전문건설업체. 5년간 개발해 올 하반기 출시했다.
 
▲ 용인의 한 건설현장에서 시연하고 있는 건기제어자동시스템.     © 건설기계신문

‘세운다’는 건기 외부에 센서를 부착, 인근 건설노동자(안전모나 안전복에 태그 부착)와 차량을 인식해 일정거리 이내로 접근할 경우 경고한다. 아울러 건기에 유압제어장치까지 설치하면 사람이나 차량이 일정거래 내로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건기 작동이 멈춘다.

최평호 영신디엔씨 이사는 “현재 국내외 여러 건설사에서 제품을 구입해 직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며 “건기에 따른 인명사고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다양하다.

▲ 센서와 유압제어장치 등으로 이뤄진 건기제저자동시스템을 모형 굴삭기에 장착한 모습.     © 건설기계신문

자율주행을 주제로 한 국내 첫 ‘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경기 판교제로시티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렸다.

자율주행차의 싱크로나이즈드 드라이빙과 함께 모터쇼의 막이 올랐다. 2대의 자율주행차가 행사장을 가로지르는 300여 미터의 도로를 음악에 맞춰 묘기와 회전·주행을 반복하며 참석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 자동주행차와 인간과의 운전 대결.     © 건설기계신문

경기도가 12월부터 판교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할 판교자율주행 셔틀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2대가 12월부터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몇 차례 판교역과 판교제로시티 내 5.5km 구간을 순환 운행하게 된다.

야외 자율주행 행사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시승회 △자율주행차 VS 인간미션대결 △PAMS 2017 EV 슬라럼 대회 △대학생 E-포뮬러 경주대회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매일 2시간 운영되는 자율주행차 시승회는 신청이 쇄도, 인기를 끌었다. 국민대가 내놓은 자율주행트램과 그랜저(현대차)가 사용됐다.
 
▲ 12월부터 경기도에서 시험 가동되는 자동주행 셔틀버스.     ©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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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8 [13:16]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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