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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협, 이사·윤리위원 선출 전담위 구성
윤여창·김재인 감사 선출, 지난 22일 2백명 정기총회 개최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04/13 [20:24]

건기협이 9대 감사와 이사 그리고 윤리위원을 선출할 전담위원을 구성했다. 위원은 7인 이내로 뒀으며 권역별로 구분해 위원을 안배했다. 아울러 윤여창 (유)화신건설기계 대표와 김재인 건기협 윤리위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대한건설기계협회(회장 전기호, 이하 건기협)는 지난 22일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쉐라톤팔래스강남호텔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병석 국토부 건설산업과장과 정순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건기협은 먼저 윤여창 (유)화신건설기계 대표와 김재인 건기협 윤리위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사(37명, 임기 3년)와 윤리위원(8명, 임기 3년)는 전담위원을 선정해 선출을 위임했다.

 


총회는 세입·세출을 결산했으며, 새해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새해 사업은 △정책기획(법령 개정, 규제 개선, 대금체불 방지, 홍보 및 안내) △임대료체납신고센터(건기임대료 체납신고센터,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구인구직센터, 중앙민간협력위원회, 건설단체총연합회, 기타 추진 업무) △운영지원(올해 주요 회의, 행사 및 직무교육, 정관 및 규정 개정, 예산 편성) △공제(건기종합공제 상품 개발, 공제상품 개발 계획) 등이다.

건기협은 총회에 앞선 개회식에서 시상식을 갖고 업계와 협회에 공로를 쌓은 김희용씨 외 2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타토의에서는 건기사업자단체 TF와 관련된 의견이 오가기도 했다. 백옥균씨가 “전건연과 기종단체들이 참석한 TF에서 건기협이 몇 차례 참석했고 또 어떤 논의를 했는지 궁금하다”며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TF에 참여한 김태균 부회장과 황홍석 실장에 이어 전기호 회장이 답변을 했다. 전 회장은 “우리 협회와 전건연이 각을 세워 다투지 말고 TF에 참여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기종위원을 했던 백옥균씨가)염려와 사랑하는 마음에서 질의한 것으로 알겠다”며 “전건연이 주장하는 TF결과(정관 전면 개정, 이사회 구성 비율 등)는 우리 곳간을 내놓으라는 일방적 주장이기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답했다.

박병석 국토부 과장은 축사에서 “업계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여러 모임에 참석해 열심히 듣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정부는 건기협 중심으로 해서 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또 돕도록 할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소통 창구등의 부족으로 소외된 곳 역시 적극적으로 듣고 그 분들의 입장도 새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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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20:24]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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