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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 순조롭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01:57]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손양면 동호리 510-28번지 일원 2,560,034㎡ 부지에 골프장 18홀과 함께 휴양콘도미니엄 1동, 단독형 생활숙박시설 189동을 포함한 대규모 숙박단지를 만들고 아울렛몰, 힐링가든, 박물관 등 휴양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체류형 레저단지 개발사업으로 순조롭게 진행중이다(사진제공=양양군청)     ©강원경제신문 이유찬 기자


[강원경제신문] 이유찬 기자 = 동해북부권 관광벨트 환경 구축과 공항 활성화의 시발점이 될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사업시행자인 ㈜새서울레저로부터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지정면적 및 조성계획 변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재협의(안)이 접수됨에 따라  지난 7일, 손양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공항 인근에 위치한 손양면 동호리 510-28번지 일원 2,560,034㎡ 부지에 골프장 18홀과 함께 휴양콘도미니엄 1동, 단독형 생활숙박시설 189동을 포함한 대규모 숙박단지를 만들고, 아울렛몰, 힐링가든, 박물관 등 휴양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체류형 레저단지 개발사업이다.

 

2015년 12월 15일, 강원도로부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토지수용 등 사전절차를 거치고, 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강원도지사 권한대행인 송석두 행정부지사가 직접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경과 등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도 했다.

 

㈜새서울레저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재협의안에 따르면 숙박시설은 지하 3층, 지상 6층(부지면적 97,929㎡) 규모의 휴양콘도미니엄 1동과 생활숙박시설(부지면적 194,302㎡) 189동이 새로 들어서게 된다.

 

90실 규모의 콘도미니엄은 현재 외부 건축공사가 마무리되어 연말 준공될 예정이며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0동을 우선 건축해 지난 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나머지 시설은 현재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 중으로 연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골프장 시설은 당초 9홀에서 18홀 코스로 확대 조성한다는 방침으로 환경영향평가 등 제반절차가 승인되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대중제 골프장 18홀이 추가 조성되면 기존 회원제 골프장 27홀과 함께 총 45홀의 코스를 운영할 수 있어 보다 많은 골프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새서울레저는 이와 함께 상가시설로 34,865㎡ 규모의 아울렛단지와 5,662㎡의 지역특산물상가를 조성하고, 51,127㎡ 규모의 힐링가든, 2,067㎡의 박물관 등 휴양문화시설을 조성해 양양국제공항 일원을 체류형 레저단지로 적극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까지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양양국제공항과 연계해 외국인관광객을 양양지역에서 머무르게 함은 물론, 지방세수 증대와 지역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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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01:57]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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