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협, “국내 중고건기 수출 활력 기대”

24일 알슬비츠와 동남아·중앙아·아프리카·남아메리카 수출 업무협약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6/30 [11:49]

매매협, “국내 중고건기 수출 활력 기대”

24일 알슬비츠와 동남아·중앙아·아프리카·남아메리카 수출 업무협약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6/30 [11:49]
건기매매협회가 국내 한 업체와 중고건기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회장 김형식, 매매협)은 지난 24일 ㈜알슬비츠와 동남·중앙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아메리카 등에 중고건기 수출에 대한 업무공유를 약속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서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상호 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건기 솔루션에 대해 서로 협력하며 △각각 업무의 필요에 따라 위·수탁 가능 등이다.

매매협에 따르면, 현재 동남아시아(필리핀)과 아프리카(가나)에서의 공공공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중고건기 수요가 늘고 있다. 매매협은 대략 두 곳에서 각각 20억 이상 규모의 중고건기 수출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식 회장은 “매매협의 전국적유통 인프라가 도움돼 국내 중고·유휴건기의 수출이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우리 협회는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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