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사)굴삭기협회 가입회원 제명키로

12일 70명 4/4분기 정기이사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2/28 [10:37]

전건연, (사)굴삭기협회 가입회원 제명키로

12일 70명 4/4분기 정기이사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2/28 [10:37]
회비인상 및 상근인력확대 추진
정원 15일(장소 미정) 정기총회 

 
전건연 겸 개별연명사업자협이 (사)굴삭기협회에 가입한 회원을 모두 제명키로 했다. 상근직원을 늘려 회원권익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며 회비 인상을 정월 15일 열릴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 겸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회장 이주성, 이하 전건연)는 지난 12일 오후 1시 대전에 있는 사무실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4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전건연은 이날 회의에서 먼저 연회비 인상 논의 결과 5천, 1만, 1만5천원 3개 안을 정기총회에 상정해 심의키로 했다. 재정확충을 근거로 상근직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개별연명협 새 스티커를 제작 전 회원에게 배포(부착)키로 했다.

 

전건연은 개별연명협 회원이면서 신생 (사)굴삭기협(추진중)에 가입한 사업자를 모두 제명처리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안용헌 굴삭기협회장, 백상현 전 충남연회장 등은 회원신분을 상실하게 됐다.

아울러 연합회는 서울연을 사고 도연으로 확정하고 성광용 서울자굴협 회장을 직무대행으로 세워 서울연 재건에 힘을 쏟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중앙회 사무실을 현행대로 대전에 두되 분원을 수도권에 마련해 1년간 임시 운영해 재논의키로 했다. 또 중앙회 국장 선임 때 1천명 이상 도연소속 간부를 추천받아 임명키로 했다.

이사회는 또 1월 15일 오후 1시 충남 교통연수원에서 열릴 정기총회 안건으로 △새해 사업계획 △예결산 △정관개정 △회비인상 △사단법인 개별연명협 출범 후속 논의 등을 상정했다.

전건연은 이보다 앞선 지난 3일 오후 1시 대전에 있는 중앙회 사무실에서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역시도회장단회의를 열고 4/4분기 이사회 안건을 논의 및 상정했다.

전건연은 정월 15일(장소 미정) 정오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예결산 △정관개정 △회비인상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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