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회 권영길 회장 취임 및 정기총회, 17일 청소년수련원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2/08 [13:42]

충북도회 권영길 회장 취임 및 정기총회, 17일 청소년수련원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2/08 [13:42]


충북도회 권영길 4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활동력 강화’ 등의 새해 사업계획 등이 확정됐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충북도회(이하 충북도회, 회장 권영길)는 지난 17일 오후 1시 청주 청소년수련원에서 회원 및 내빈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중앙회장 표창을 권영길 4대 회장과 이도영 청주시회장이 받았다. 전임 회장 표창은 권영길 4대 회장과 박동식 충주시회 대형협의회장, 이진우 영동군회장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부에서 정우택 국회의원과 충북도 정책물류과장 등이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중앙회 이주성 회장과 최춘식 사무총장, 이한 경남도회장, 김재토 전남도회장, 최병렬 대전시회장, 이주원 강원도회장, 이성귀 세종시회장이 참석했다.

권영길 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간 충북도회를 활성화시키고 회원들의 권익을 높이려고 노력한 이동현 전 회장과 집행부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 회원이 참여해 화합하며 강한 도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동현 3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간 저와 임원들의 얘기를 잘 따라주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에게 모마운 마음”이라며 “4대 집행부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 충북도회가 한층 도약하도록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충북도회는 이튿날 18일 오전 9시부터 정기총회를 열고 △월 2~3일 시군회 순회 등 도연 활동강화 △건기임대료 지급보증 정착 △각 시군 주기장 설치 △사무실 공공건물 대여(저렴) △5월 1일 체육대회 개최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충북도회는 또 17~18일 이취임식과 정기총회 외 나머지 시간을 시군회 임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으로 진행했다. 17일 저녁에는 가수공연 뒤 술 한 잔 마시는 소통의 장을, 18일 아침에는 새벽 안개길을 걷고 해돋이를 보며 화합을 붇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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