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건기교류 활성화' 모색 세미나 15일

남북건설기계교류협동조합, 오전 9시부터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2/08 [22:46]

'남북 건기교류 활성화' 모색 세미나 15일

남북건설기계교류협동조합, 오전 9시부터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2/08 [22:46]
 
남북건설기계교류협동조합이 남북 건기 교류 및 협력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북건설기계교류협동조합(회장 오원섭, 이하 남북건기조합)은 이달 15일 국회의원 회관 3세미나실에서 오전 9시반부터 ‘남북간 건설기계산업분야의 효율적인 교류 및 협력방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경제TV가 주최하고 이인영 국회의원실과 통일부·산자부·국토부 그리고 건기산업협·건기협·건기정비협·건기매매협·건품연·건기부품재제조협이 후원한다. 본지도 협찬한다.

세미나는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임을출 경남대 교수가 ‘남북경협의 접근방향과 현실’을, 윤영석 남북건기조합 부회장이 ‘건기분야 조합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종수 통일부장관 정책보자관과 김병규 세계평화교류연구소장, 김영희 산업은행 연구위원, 오원섭 남북건기조합 회장이 토론에 나선다.

남북건기조합은 건기산업의 남북교류에 대한 환경 점검과 남북 상호간의 효율적 협력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북건기조합은 지난해 7월 창립, 올 상반기 방북을 계획하고 남북 건기교류의 장을 넓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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